광고 주장·정보 전달권리·개인정보AI 생성
공익광고제 대상 포스터가 AI로 만든 이미지였던 일
- 시점
- 발생 2023.11
- 마지막 확인
- 2026.09.16
요약
2023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대상작 「멸종위기 1급 대한민국」이 생성형 AI로 만든 이미지를 다듬은 작품이었어요. 출품 규정에 AI를 쓸 수 있는지 정한 조항이 없어 주최 측은 수상을 유지했습니다. 쟁점은 AI를 쓴 것이 아니라 어떻게 만들었는지 밝히지 않은 것이었어요.
어떤 상황이었나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여는 공모전이에요. 2023년 11월 대상으로 뽑힌 포스터가 넉 달 뒤 AI로 만든 이미지를 바탕으로 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어느 부분이 지적됐나요
왜 그렇게 받아들여졌나요
AI를 썼다는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니었어요
쟁점은 제작 방식을 밝히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공모전이 무엇을 평가하는 자리인지와 이어지는 문제예요.
규정의 공백이 드러났어요
다른 공모전에서는 AI 사용을 금지하거나 사람이 그렸다는 자료를 내게 하는 곳이 이미 있었어요. 이 공모전은 정해 둔 것이 없어 판단 기준 자체가 없었습니다.[1]
확인하지 못한 부분
그 뒤 이 공모전의 출품 규정이 바뀌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이 조건들이 겹쳤어요
출품 규정에 관련 조항이 없었어요. 대통령상이 걸린 공모전이라 관심이 컸어요.
어떻게 대응했나요
내 콘텐츠에서는 무엇을 확인할까요
- 공모 요강에 제작 방식을 밝히라는 조항이 있나요?AI 사용 여부를 적는 칸이 있는지, 금지 조항이 있는지 확인해요.
- 밝히지 않아도 되는지 물어봤나요?규정에 없을 때는 주최 측에 확인하고 그 답을 기록으로 남겨요.
- 제작 과정 기록을 남겨 두었나요?어떤 도구를 어느 단계에 썼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설명할 수 있어요.
출처
- 1.[단독]AI로 만든 포스터, 국내 ‘공익광고제’ 대상서울신문 · 2024.02.28
- 2.[단독] AI가 만든 포스터, 창작인가 모방인가… 공익광고 대상 수상 논란서울신문 · 2024.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