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주둥이방송이 「치이카와」 합동 방송에서 한 연애 농담
- 시점
- 발생 2026.10
- 마지막 확인
- 2026.10.26
요약
구독자 145만~146만 명의 토크 유튜버 주둥이방송이 인터넷방송 플랫폼 치지직에서 동료 유튜버와 일본 만화 「치이카와」를 주제로 합동 방송을 했어요. 방송에서 일부 캐릭터를 과격한 말로 깎아내리고, 여성과 이야기하려면 치이카와를 알아야 한다는 취지로 말한 것이 문제가 됐어요. 10월 15일 사과 영상을 올려 여성을 폄하할 의도는 없었지만 연애와 엮은 농담이 가볍게 느껴질 수 있었다고 사과했어요.
본인이 영상으로 사과해 활동명을 적어요. 기사에 나온 본명과 함께 나온 게스트의 이름은 적지 않아요.
어떤 상황이었나요
치이카와는 20~40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 만화예요. 극장판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를 만큼 팬이 많아요. 합동 방송이 며칠이었는지는 보도에 없어요.
어느 부분이 지적됐나요
1. 치이카와를 연애 대화의 소재로 소개한 대목
여성과 이야기를 하려면 치이카와를 봐야 한다는 취지의 말이 나왔어요. 본인은 유행을 여성이 더 빨리 접하는 것 같아 대화 소재로 권한 가벼운 이야기였다고 설명했어요.[1][2]
시청자들은 여성을 그 이야기만 하면 쉽게 넘어오는 존재로 그렸다고 봤어요. 유튜버도 사과 영상에서 그렇게 받아들여질 줄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어요.
2. 캐릭터를 소개하며 쓴 말
일부 캐릭터를 과격한 말로 깎아내렸어요. 본인은 팬들 사이에서도 비판받는 캐릭터라고 이해해 말이 세졌다며, 캐릭터를 비판하는 것과 과격한 표현을 쓰는 것은 별개였다고 인정했어요.[1]
오래 그 작품을 좋아해 온 팬들이 조롱으로 받아들였어요.
왜 그렇게 받아들여졌나요
제목과 내용이 어긋났다는 지적
누리꾼들은 제목으로는 치이카와를 좋아하는 사람을 불러 놓고 내용에서는 깎아내렸다고 지적했어요. 팬이 먼저 들어와 보게 되는 구조라 반발이 더 빨리 모였어요.[2]
본인이 밝힌 설명
게스트가 함께 나왔고 회사와도 상의해야 해서 빠르게 대처하지 못했다고 했어요. 과거에 다른 소재를 가볍게 다뤘던 일도 함께 돌아봤어요.[1]
반응은 갈렸어요
충분히 무례했다는 비판과 함께, 이런 일로 사과할 필요가 있느냐는 반응도 나왔어요. 사과한 뒤에도 댓글에서 다툼이 이어졌어요.[2]
확인하지 못한 부분
합동 방송 날짜는 보도에 없어요. 원래 영상은 지웠다는 보도와 일부 공개로 돌렸다는 정리가 엇갈려 확정하지 못했어요.
이 조건들이 겹쳤어요
팬이 많은 작품을 소재로 해 팬이 먼저 보게 됐어요. 라이브에서 한 말이 유튜브 영상으로 남았어요.
어떻게 대응했나요
내 콘텐츠에서는 무엇을 확인할까요
- 라이브를 다시 올리기 전에 한 번 더 들어 봤나요?라이브에서는 흐름을 타고 말이 세져요. 올리기 전에 한 성별이나 팬덤을 묶어 말한 대목이 있는지 찾아 잘라요.
- 제목이 부르는 사람과 내용이 맞나요?제목으로 팬을 불러 놓고 내용에서 그 대상을 깎아내리면 반발이 바로 모여요. 제목과 내용이 같은 방향인지 봐요.
- 함께 나온 사람의 말도 같은 기준으로 봤나요?게스트의 말도 채널의 영상으로 남아요. 올리는 쪽이 같이 확인해요.
출처
- 1."치이카와 알면 여자 넘어온다?" '146만' 주둥이방송, 여성·팬덤 비하 논란에 사과TV리포트 · 2026.10.15
- 2.‘145만 유튜버’ 주둥이방송, 치이카와 논란 사과…“여성 폄하 아냐”스포츠서울 ·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