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튜브 영상 자막에 쓴 커뮤니티에서 나온 말과 영상 비공개 전환
- 시점
- 발생 2021.04.12
- 마지막 확인
- 2026.09.25
요약
방송인 A씨가 유튜브에 올린 영상 자막에 숫자와 조사가 붙은 표현이 쓰였어요. 같은 표현을 두고 여러 채널이 한꺼번에 문제 제기를 받던 때였고, A씨의 영상도 그 줄에 놓였어요. A씨는 영상을 비공개로 돌렸어요.
보도에는 이름이 있지만 화면에는 싣지 않아요. 사람은 알파벳으로 적고, 남성은 군, 여성은 양, 성별이 보도에 없으면 씨로 적어요. 보도 링크도 걸지 않아요.
어떤 상황이었나요
2021년 봄에는 커뮤니티에서 나온 표현이 자막에 쓰인 것을 찾아내 문제 삼는 일이 여러 유튜브 채널에서 이어졌어요. 새로 올린 영상이 아니라 이미 올라가 있던 영상이 뒤늦게 다시 읽힌 자리예요.
어느 부분이 지적됐나요
1. 유튜브 영상 화면 자막
숫자와 조사가 붙은 표현이 자막으로 들어갔어요. 어느 장면의 자막인지는 옮겨 적은 자료에 없고, 영상이 내려가 원본으로 확인할 수 없어요.
같은 시기에 여러 채널의 자막에서 같은 표현이 한꺼번에 지목됐어요. 이 말이 어디서 나왔는지를 두고 읽히는 뜻이 갈렸어요.
남성 이용자가 많은 커뮤니티에서 문제를 제기했어요.
왜 그렇게 받아들여졌나요
이미 올린 것이 뒤늦게 읽혀요
자막은 올릴 때 한 번 보고 끝나는 것 같지만, 표현 하나가 문제가 되면 지난 영상이 통째로 다시 읽혀요. 그래서 할 일이 새 영상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지난 영상을 훑는 일이 돼요.
이 조건들이 겹쳤어요
같은 표현이 여러 채널에서 동시에 지목되던 때라 한 영상만의 일로 끝나지 않았어요.
어떻게 대응했나요
2021.04.12 · 영상 게시
문제가 된 자막이 들어간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갔어요.
확인 못 함 · 비공개 전환
영상이 비공개로 바뀌었어요. 언제 바뀌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내 콘텐츠에서는 무엇을 확인할까요
- 자막에 쓴 유행어가 어디서 나온 말인지 확인했나요?재미있어 보여 가져온 말일수록 어디서 나왔는지 먼저 찾아봐요. 뜻을 몰랐다는 설명은 뒤에 붙이기 어려워요.
- 이미 올린 영상에도 같은 말이 남아 있나요?한 영상이 지목되면 지난 영상이 함께 훑어져요. 같은 말을 쓴 영상을 목록으로 만들어 둬요. 유튜브 채널에 올려 둔 영상 목록과 나란히 두고 봐요.
출처
이름을 싣지 않은 사건이라 보도 링크를 걸지 않았어요. 링크 하나로 사람이 다시 드러나기 때문이에요. 사실관계는 저장소 정본에서 옮겼고, 검사할 때는 원문을 그대로 근거로 씁니다.